(바톤) 친구 소개 바톤
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
*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.



'게토'님께 마음이 맞는 사람으로 받았습니다.














■ 가장 먼저: '게토' 님과의 관계는?
'온라인 지인.'
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알아왔으니 5년 정도 알고 지냈군?
알고 지낸 세월이 지내서 그런지 오프라인에서 얼굴 잘 안 비치는 사이인데,
이것저것 거리낌없이 얘기하며 시간 떼울 수 있는 좋은 친구같은 느낌 EE.






■ 첫 만남은?
처음 활동했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났지.
한창 현재진행형의 달빠 생활을 하다보니, 그 날 그 때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
존내 씹덕씹덕거리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. 지금 생각하면 그 때는 잘도 그렇
게 놀았다 생각하긔... ㄱ-
요즘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그렇 듯, 게토가 실력좋은 (업로드 양도 제일 많은)
그림쟁이라서 유독 눈에 띄기 때문에 내가 먼저 '오오, 게토 님' 하고 말 걸었던
것 같다.






■ '게토' 님은 여성? 남성?
여성.




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
그 당시 게토의 닉네임이 '아즈' 였다.
그 당시 한창 '크르노 크루세이더' 라는 만화가 나돌고 있을 시기라서,
언젠가 아즈가 채팅방 떡밥으로 올랐을 때 '닉네임이 아즈인 건 아즈마리아의 약칭아닐까.'
라는 의견이 지배적. 실은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작고 발랄한 꼬마 아가씨를 떠올림[...]

실물은 교복 입은 것만 본 것 같은데,
꽁지머리하고 하얀 와이셔츠 입고 있으면 정말 예술가 삘이 팍팍 날 것 같더라. (근거는 없지만)






■ 당신이 본 '게토' 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잘 웃는다.
사소한 걸 신경쓰지 않는다.
상당한 노력가인 것 같다.

<동물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은 없다.>











■ 그럼 반대로 '게토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 

 고3이다. 





흑흑, 힘내여 게토


















     ■ '게토'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     파랑.
     옛부터 게토의 캐릭터하면 '파란 머리에 붉은 눈.'
    




     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     암사자.
     발랄하고 당당한 여성상?
     무엇보다 물리면 존내 아플 것 같다 으앜ㅋㅋㅋㅋ













     ■ 싸운 적은 있는지?

      없다.
      게토랑 싸운 적은 한 번도 없다.
      내가 게토랑 얘기하려고 할 때 거의 대부분
      웃긴 걸 주제로 삼아서 그런지[...]
      
      안녕하십니까, 동물의 왕 사자님.
      아랍에 사는 흑곰이 사자님을 웃겨주러 왔대요.
      자, 재주를 넘어라!

      이런 기분?

 
















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
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<10명 맞추려니 짱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다 씀>

다정한 사람 : 제가 제일 다정합니다.
재미있는 사람 : 시유, 에그, 메아쳐
듬직한 사람 : Tesiel. 제피아. 아르세이드
섬세한 사람 : 월광. 해리슨. 카미밀레, 레떼
명랑한 사람 : 레그나이어
마음이 맞는 사람 : 워단
신비한 사람 : (일단은)로드 맑스
활동적인 사람 : 도이치좀비
센스가 있는 사람 : 깜빡했다, 데스마스크.
신경쓰이는 사람 : 있을리가 없지.





















by 중동불패 | 2009/02/07 10:30 | 잡동사니 창고 | 트랙백(3) | 덧글(26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